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두 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도 보고를 받을 때는 모노레일이 아이들을 위한 조그만 시설로만 제가 아이디어를 내서 전체적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지금 시점에서 위원님들이 조례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하셔서 통과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28억이라는 예산에서 재검토가 필요한 게 파이가 커졌잖아요. 전체적으로 벤치마킹도 필요하고 중간중간에 정거장이 있어야 해요. 지금으로서는 단순하게 8인승으로 해서 5분 간격으로 돌린다는 개념으로 했었고, 에코랜드든 문경이든 다른 데 여러 군데 전국을 보시고 이런 정도의 모노레일을 했을 때 정거장이 몇 개 정도 필요하고, 그 정거장에서 볼만한 게 있고, 왜냐하면 커질 때는 한 시간 가까이 걸릴 수 있거든요.
다른 데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경산시 랜드마크 같은 놀이시설이 들어올 수 있는 데는 삼성현문화공원 쪽밖에 없어요. 그러면 역사문화공원이든지 개명이 필요한 부분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클라이밍도 들어와 있지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되어 있거든요.
전체적으로 2000만원 줘서 용역하셨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