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국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근본적으로 차령을 2년 정도 연장을 더 한다는 것은 멀쩡한 차들이 폐차되어야 한다 이런 소모성을 아끼기 위해서 이런 취지가 있지 않나 싶은데 일단 차주의 관리, 여기 다 차를 이용하시는 분이지만 운행 습관에 따라서 차 상태가 많이 달라집니다.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은 차령을 2년 연장해줌에 있어서 앞서 말씀드린 대로 차주가 관리를 잘했다면 2년 더 타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이 되지만 개인택시 기준으로 했을 때 차령 9년이 되기 전에 7∼8년이 되더라도 자진해서 폐차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그런 차들은 관리가 잘 안 되었기 때문에 그런 것 같고, 크게는 개인과 법인 택시로 나누어지는데 법인 택시 같은 경우에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 회사니까 조금이라도 차를 더 많이 이용하면 경비 측면에서 득이 많이 될 것이고 그래서 요청한 것인지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차라는 것은 관리상태로 다시 들어가자면 주행거리에 따라서 굉장히 안전에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뭐든지 많이 타면 노후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주행거리도 고민을 한 번 해보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