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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270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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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은 정말 아까 정준호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소상공인이나 상공인 이것을 만약에 알게되면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실은 제가 협동조합을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여기가 옹벽이 있는지 정말 어느 누구나 쉽게 협동조합이 되면 진출이 될 수 있을 수 있는지 이런 것을 판단해서 제가 주식회사를 만들어서 직접 신청을 해봤어요. 그런데 못 들어가요.

그러니까 쨩쨩해요. 결국은 기존에 있는 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에서 정말 철벽을 가로막은 상태에서 정말 자기네들끼리 아니면 안된다는 것이지요. 차라리 올해 페널티를 먹더라도 제가 전액 삭감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넣고 이 건을 전액삭감을 해도 문제가 생긴 정준호위원 보통 위원님들 생각도 별반다르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 누가 봐도 이런 예산을 갖고 왔을 때 구민들한테 정말 잘 했다는 평가를 받아야지 이것은 잘한 평가가 될 수 없는 것이에요. 왜 그 쪽만 특혜를 주느냐 이것이에요.

있을 수 없는 이야기에요. 17명의 23명의 직원들을 공짜로 페이를 주고 그 사람들이 했는데, 어떤 결과치도 안 나오는 그게 다 우리가 쏟아부어줄 일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작년에도 제가 이것 때문에 얘기를 했었는데 올해 전액 삭감을 넣겠습니다.

페널티를 먹더라도... .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