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시민소통담당관이 생겼으니 이런 것을 더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MZ세대가 경산시를 너무 모릅니다. MZ세대가 경산을 홍보하는 것을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MZ세대가 없으면 경산시의 미래도 없습니다. 총무팀에서 예산을 가져와서 시민소통담당관을 만들었으면 더 심도있게 해나가야 합니다. 앞으로는 인터넷 매체입니다.
경산시가 대학도시임에 비해 MZ세대에 취약하니 꼭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경산시청 전광판은 괜찮습니다. 한눈에 들어오고 유동 인구도 많고 상당히 좋습니다.
기술센터 전광판은 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민선 8기 들어오면서 시장님 방침도 기업하기 좋은 기업유치 도시, 경산에 산업단지 기준으로 했을 때 가장 활발한 도시가 유동 인구가 많은 진량, 하양쪽입니다. 모든 분들이 말합니다.
진량, 하양쪽만이라도 홍보할 수 있는 전광판이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많은 분들이 말합니다. 지나다니다 보면 경산시 브랜드를 경산 사람 밖에 안 봅니다. 이장회의에 들어 가면 통반장 회의에 안내가 나가지 않습니까?
나가는 내용이 계속 떠 있습니다. 경산을 찾는 분들은 볼 곳이 없습니다. 시민소통담당과를 신설했으면 그런 업무를 추진해야지 틀에 박힌 시민소식지만 발행하면 과가 왜 필요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