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동욱 의원 발언
위원 질문한 내용 전체를 보니 어제 청년지식놀이터도 주차장 부지입니다. 새마을 회관도 주차장 부지입니다. 제가 전에 회의때 말한 것이 개인 집 살림살이를 그렇게 사냐고 질문한 적이 있습니다.
새마을회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새마을회관도 매각할 부지가 아니라 공원부지입니다. 매각해서 좋을 것이 없습니다.
물론 국도비 있겠지만 돈 100억을 줘도 건물을 짓겠습니까? 압량읍도 마찬가지입니다. 압량읍 소재지 자체가 발전이 없어지겠지요.
하지만 새로운 도로가 생기면 다른 도로에 맞춰서 발전됩니다. 진량을 예로 들면 진량읍사무소 옮길 때 시끄러웠습니다. 그런데 진량읍 부지 옮기고 어떻습니까?
지금도 주차장 부지가 부족합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압량에 300평을 사서 주차장 부지가 된다면 말을 하지 않습니다. 압량읍 인구가 2만 611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