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농업기술센터가 차차 저희가 마주할 일이 있는데 제안설명에는 처음 보는 사업들이잖아요. 먼저 대추축제 이번에 본 위원이 10년 3선을 하는데 제일 잘했다고 봅니다. 이틀을 다 갔는데 집중적 선택으로 계정들소리나 우리 지역에 공연하시는 분들이 엄청 몰렸어요.
예전에는 그 공연 자체가 소음으로밖에 안 되었는데 이번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정말 제일 잘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보완해서 위원님들의 의견은 다 다르지만 본 위원 생각에는 해마다 봤던 의원으로서는 예산을 좀 더 검토하고 세밀화해서 이 사업 자체가 대추축제로 갈 수 있는 것으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 좀 더 잘하시기를 바라고, 농촌자원복합산업화에 대해서는 여러 위원님의 의견이 있는데 지금 복숭아 포도 대추는 지역 특산물에 대한 블렌딩 사업이네요.
이건 고난도가 아닙니다. 과일 말려서 TEA로 만드는 부분은 가공센터 예산이 40억 넘었지요? 그렇다면 그 부분에 우리가 활용을 할 수 있고 그만큼 예산을 들일 때 가공센터가 활성화되지 않을 거다, 전국적으로 거의 문을 닫고 몇 군데 빼고는 그 센터 자체를 로컬푸드장 같이 운영한다 우리가 엄청 우려를 했습니다.
그래서 운영비만 들면 안 된다. 춘천 이번에 가공센터를 갔을 때도 그런 시설을 전국적으로 잘해놓고도 문이 닫힌 상태였어요. 그렇다면 가공센터가 사업성으로 볼 때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운영비만 든다고 볼 수밖에 없었거든요.
그렇다면 7억이라는 예산이 가공센터에 집중적으로 지원되어서 경산시의 브랜드가 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왜냐? 어떤 사업에 있어서 블렌딩 사업은 세계적인 기업들도 많이 합니다.
스타벅스도 하고 그게 주 상품이 되지 못해요. 본 위원 같은 경우도 많이 다닙니다. 일주일에 5번 정도는 다닙니다.
블렌딩 차를 마시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에 있어서 실험적으로 가공센터에서 해야 할 사업이라고 보고 복숭아나 포도 대추 하품을 가지고 한다는 그 자체도 제가 의문이 들고, 경산시에서 가공식품으로 할 정도 복숭아 포도 대추가 많이 나오는지 생물로 해서 다 판매 소진이 된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1년 12달 회사가 운영할 때 본인은 본인들의 사업적인 것 때문에 열심히 하겠지만 그게 경산시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보고 가공센터에 그런 예산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