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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상호 의원 발언

250회 제2건설위원회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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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과장님께 두 가지 정도 질문하겠습니다. 아까 김인수 의원이 말씀하신 온열의자 지금 신규 설치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되어 있는 것 관리도 중요합니다.

제가 알기로 지금 유행이 대구 중구와 수성구 쪽에서는 온열의자를 하는 것이 아니고 냉온열의자로 교체해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그런 식으로 바뀌는 추세니까 경산이 좀 더 빨리 선도하는 경산시가 되려면 그런 쪽으로 가야 안 되겠나. 보충하자면 지금 나무 의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니스칠을 해놨는데 전부 일어나서 특히 학생들 여학생들 노인들 어른들 얇은 옷을 입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으면 거기에 가시 같은 것이 일어나서 많이 찔리고 있어요.

특히 여학생들 옷 치마 같은 것 얇게 입고 노인들 어머니들 특히 몸빼바지 같은 것 입고 이건 실제로 내가 겪었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기존에 있던 벤치도 문지르고 칠을 해서 관리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제가 알기로 냉온열의자가 경산시장 앞에 2개가 시범사업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그쪽으로 우리가 빨리 선도적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하나는 무임교통 단속장비 작년에도 삭감하려니까 올해만 해달라고 하더니 드디어 올해 또 올라왔네요.

물론 경산시민의 안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특히 촌에 가보면 도시도 똑같습니다. 전부 30㎞로 묶어서 예를 들어 남천초등학교 남산초등학교 같은 데 가면 학생 수가 100명도 안 됩니다.

거기에 하루종일 토요일 일요일까지 30㎞ 제한해서 묶어놓고 촌에 어른들 말씀 많이 합니다. 비료 사러 잠시 나갔다가 잘 인식을 못 하시니까 끊기면 13만원 짜리가 날아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