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9대 의회 시작되면서 389쪽입니다. 제가 알기로 미생물 배양에 관한 건데 여기에 보니까 예산이 4500만원이 삭감되었어요.
농업에 종사하는 복숭아부터 시작해서 포도 전체 제가 알기로는 3500∼4000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용하시는 분들은 일단 제초제를 안 칩니다. 토양오염도 물론 없지만 들어가 보면 밭이 이슬 내린 것 같이 폭신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탄소중립에 가장 적합한 사업이 저는 이 사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제가 계속 탄소중립에 관한 여러 가지 사항을 말씀드리면서 미생물에 대해서는 좀 더 파급 효과를 나타내야 한다 라고 하니까 대다수의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기술센터에서 주니까 저희가 시중에서 사려고 하니까 2리터에 2만 5000원 3만원 하더라고요.
이 예산을 들여서 배양했을 때는 무료로 주잖아요. 무료로 주는 것이 좋은 게 아니고 전체 오염이 없는 거예요. 오염이 안 되니까 깨끗하게 좋고 풀도 안 자라고 상당한 효과가 있는데 이런 예산이 삭감되었다면 기술지원과나 소장님이 노력을 안 한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