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기노만 의원 발언
위원 빌라는 80% 주지요. 그러니까 주택에 비해서 차이가 많은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복잡 하고 이것을 고민을 하셔야 되요.
그리고 지금까지 거주자 우선구역에 한번 배정받으신 분들은 평생 가는 것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같이 공유하고 혜택 받아야 되는데 못 받는 것이에요. 아주 불만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선 배정받은 분들이 누구냐 하면 거주자 위치에서 가까운 집에 사는 사람들이나 장애인들! 그러니까 주민들이 그러는 것이에요. 가면 1년 기다려라! 2년 기다려라!
하면서 4000명 이상 밀려있다는 것이죠. 그러면 그 사람은 평생 뭐하느냐! 그래서 이것을 고민을 한번 해봐야 되요.
분기별로라도 나누어서 주던가 해야지, 그것을 한번 배정받으면 평생 쓰는 것이에요. 이사를 안갈 수도 있어요. 이 사람들이, 어떻게 하실 것이에요?
고민을 해봐야 되는 것 아닌가요? 왜 그 분들한테만 특혜를 주는 것이에요? 그것은 아니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