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위원 인구감소와도 연결되지만 살면서 가장 안타까운 것이 자살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프면 치료하고 나아질 수 있는 희망이 있는데 이것은 돌이킬 수 없는 부분입니다. 경산시민뿐만 아니라 이런 청소년이 한명도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정책과의 다른 파트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청소년 자살을 예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문상담원도 2명인데 내년에 국비로 증원된다고 하니, 왕따되어서 소외감으로 이런 선택을 안하도록 학교에서 해야 하지만 가족정책과에서도 잘 연관하여 불씨가 있다 싶으면 빨리 찾아서 해소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몇 명인지 정확히 파악 안 되었다고 하는데 그런 것도 선제적으로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것도 관심 아니겠습니까? 위원님들도 이 부분에 알면 교육기관이나 다른 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예산 세우는데 도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