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용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듣기에는 공직자들이 기강이 해애해져 있지 않느냐 올초에도 벌써 5건이 해결이 됐던 안됐던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많은 건수라고 봅니다. 5건이라면 불과 4개월 조금 안됐는데 거의 한달에 한건씩 터졌다는 얘기아닙니까? 공직자 기강이 좀 문란하지 않았나 이렇게 판단하고 거기에 대해서 감사담당관실에서 적극적으로 교육도 할 필요가 있고 홍보도 할 필요가 있고 여러 가지 관계 대책을 세워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한 대로 성범죄 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용납하면 안 됩니다. 어떤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일이 있었다면 진짜 우리 은평구의 불상사라고 보고요. 그런 건 미리 예방도 하고 이제 서로들 많이 알기 때문에 많이 조심하겠지만 그래도 교육이 더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