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진회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저는 조금 이해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조사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한 달세에 거의 만 원씩 비싸게 사고.
이해는 합니다. 초기다 보니까 품귀현상들이 일어나서 그럴 수는 있다고 치는데 3월에 들어와서도 뭐 그렇게 적정한 가격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체크가 필요하지 않을까?
지금 코로나가 오늘내일 종식될 수 있는 그러한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지금은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됐으니까 수급에 있어서 안정적이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과한 금액을 주고 사실 일은 없을 거 같지만, 그래도 우리가 보편적으로 자기가 사업자 등록증을 내서 할 때 나는 이 분야에서는 정말 최대한 좋은 것으로 공급하려고 사업자를 내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저기서 다 들어오면 이런 위생용품 같은 경우는 지금 아주 생명과 직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거는 자꾸 금액이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 업체 들이지 마시고 허가 난 업체에서만 받는 게 저는 옳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저기 다 받아버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