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이 자료를 행정사무감사의 안으로 채택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들이 질의하는 내용을 보고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삽살개 육종연구소를 돈 먹는 하마라고 말을 늘 말을 해 왔습니다. 오전에 권중석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는데 경주의 동경이나 진도의 테마공원도 8대 때 양재영 위원님과 현장을 방문하여 벤치마킹을 하고 왔습니다.
그곳은 진도견을 훈련하여 공연도 하고 볼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삽살개 육종연구소의 삽살개는 그분이 환상동에 계시다가 와촌에 육종연구소를 지어서 그분에게 위탁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비용이 적은 돈은 아닙니다.
삽살개가 재단이나 경산시 소유의 재산이라면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는데, 과장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도 말씀드립니다. 개가 사실 개인의 소유입니다. 거꾸로 생각하면 개인의 자산을 천연기념물이라 하여 시에서 5년간 68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개체 보존을 하고 있는데 팀들은 연구소장, 사무국장 있고 육종관리팀, 육종연구팀이 있고 육종연구팀에서는 장모를 단모로 변경하고 개체중에서 성능이 좋은 품종은 개량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면 행사교육팀이나 홍보기획팀, 총무팀은 무엇을 합니까? 아까 육종팀에서 운동한다고 하셨는데 운동장처럼 되어 있는 잔디밭에 풀어놓고 한두시간 뛰어 놀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아지들은 하지홍 전 소장님께서 개를 데리고 운동을 시킨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시에서 보조를 해주고는 있지만 육종연구소 자체에서 하든지 시에서 하든지 제가 볼 때는 삽살개가 돈만 들어 가고 홍보가 전혀 되지 않고 있고 돈만 계속 투자하는 실태인 것 같습니다. 8대에서도 마찬가지로 말을 했지만 천연기념물을 개체로 보존하는 것도 보존하는 것입니다. 여건상 이쪽 재단이 아니면 관리할 수 있는 재단이 솔직히 없습니다.
현재 하지홍 부인이 소장으로 계시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