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인건비 예산을 좀 과다하게 잡았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는 2020년 올해 또 봐야 알겠지만 앞으로는 예산 세울 때 조금 더 신중을 기해달라고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제가 사회서비스팀에서 얘기를 좀 했는데 사회서비스팀 추진팀 구성 계획을 보니까 비고란에 이런 것들이 사실 언론에 빌미를 주는 것 같습니다.
팀장직 부여를 위해 팀신설은 불가피하다 이런 내용이 들어있어요. 그런데 굳이 이런 문구가 들어가서 물의를 빚어야 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신중을 기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한 가지는 제가 이사장님께 각오나 아니면 전략에 대해서 제가 여쭈어봤는데요. 제가 사실은 작년 1년내내 시설관리공단의 당부하고 부탁했던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중에 2가지만 집어서 얘기하자고 하면 직원만족도 경영평가에 있어서 직원만족도를 높여라 그리고 고객만족도를 높여라.
그게 거의 최하위입니다. 우리가 25개 자치구중에 23위 거의 최하위에 지금 마크를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만족도 서비스 질을 올리라고 하는 것이지요.
만족도를 올려라. 그리고 두 번째는 소송분쟁건을 줄여라. 이 얘기를 제가 1년동안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좀 치중해서 우리 신임 이사장님께 부탁을 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