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자료를 보면 이것은 보건소에서 저에게 제출한 자료입니다. 이것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저에게 준 자료입니다. 제가 업체에서 찾아가서 받은 자료입니다.
비교해보면 경산에서 1년간 지역 업체에 말했다고 하는데 금액을 떠나서 평균 1년에 4건 정도 밖에 구입되지 않습니다. 생산하고 있음에도 왜 지역에 납품 못하냐고 물어보니 다른 말은 아낍니다. 이 약품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서 그런 거냐고 하니까 우리 제품의 우수성도 뛰어나고 이 제품이 다른 지역에는 들어 가고 있습니다.
유독 경산에서만 잘리고 있다고 말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료를 받아보면 금액을 떠나서 매년 22년도에 4건을 발주했고 23년에 5건을 발주했고 24년에 4건을 발주했습니다. 올해 농업기술센터 축산진흥과는 1건만 발주한 상태입니다.
시에서는 공간을 건설해서 지역에 글로벌기업을 유치하더라도 제대로 된 법인 업체를 땡겨와서 경산시 세수에 도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부서에서는 집행부에서 하는 행정들과 상반되는 행정을 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보건소장님! 소장님이 과장님 하실 때부터 제가 지역업체 제품들 판매해달라고 말했고 해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역 제조업체의 제품이 없을 경우 판매업체라도 해주라고 말했는데 모두 외주입니다. 경기, 안산, 충주, 아산, 충청도가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