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상호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 국·도·시비가 지원이 꽤 되고 있지 않습니까? 4개 업체가 해마다 거의 비슷한 조건으로 계속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뭐든지 고인 물도 썩는다고 쓰레기도 똑같지만 계속하다 보면 사람이라는 게 욕심도 생기고 개인의 이득 그런 것도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결국 아까 과장님 하신 말씀대로 등록되어 있지 않지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진입의 벽이 높아서 못할 수도 있고 행정이 그걸 차분하게 설명을 안 해줘서 신청을 못 하는 경우도 있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의 결론은 하고 싶은 업체가 있으니까 적극 발굴해서 경쟁을 시켜야 해요. 해마다 그 업체가 똑같이 올라와서는 무슨 발전이 있겠느냐.
하고 싶은 업체가 있으면 성실하게 할 수 있도록 준비에 도움을 주고 그 업체가 완성되면 그 업체도 배정해서 경쟁을 시키라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