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위원 시내에 짓게 되면 매각하면서 득도 얻고 거기에 수익성 사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인버스정류장은 지음과 동시에 적자입니다. 가치가 떨어집니다.
어느 놈이 옵니까? 지금도 해가 떨어져서 5시 30분에 가면 깜깜하게 아무도 없습니다. 1차적으로 미리 알고 이런 사항에 대해서 위원님들한테 전달해야 하고, 동료 위원님 말씀하신 것 충분히 일리가 있습니다.
저는 앞에 김순권 과장님이 계실 때부터 자인버스정류장에 대해서 굉장히 이야기를 많이 했고 리모델링 사업을 해보자고 제안을 많이 했는데 결국 시 땅도 아니고 경산버스 땅도 아니니까 내 건물에 손대지 마라, 손을 댐과 동시에 바로 월세 몇 배 더 내라는 이야기를 듣고 그런 것 같으면 손대지 마라, 조금 불편하더라고 기다리겠다. 김순권 과장님이 그때 그러고는 계속 기다리지 않았습니까? 기다리고 불편함은 전부 시민의 몫입니다.
여기는 일반 버스정류장이 아닙니다. 자인버스정류장은 3개 면에 기본으로 서지만 환승까지 합니다. 그리고 전부 하양이나 저쪽까지 다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여기는 일반 버스정류장과 성격이 다릅니다. 그리고 시티투어도 곧 들어와야 할 것이고 자인전통재래시장도 있고, 주변에 학교가 몇 군데인지 압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