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추모비 정도면 저희도 그 정도는 재발방지 차원에서 잊지 않겠다는 그런 다짐 정도에서 충분히 이해가 가는 정도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조례안까지 통과를 시켜서 뭔가 민간위탁을 한다고 하니 이게 어디까지 범위가 확대가 될지 의구심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마땅히 기억하고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될 사건은 맞습니다.
그러나 지금 제가 급하게 찾아보니 국가차원에서도 6월에 법이 통과된 것으로 알고 있고 다른 광역 시도에서도 급하게 이 법이 통과가 되가고 있는 것을 제가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고 보면 정말 온 국민이 온 나라가 여기에 매달려야 되나 하는 그런 의구심 또한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자체까지도 여기에 매달려야 되나 지금 코로나라고 하는 이 정국 자체가 사실은 더 위험하고 더 클 수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여기에 매달려야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과장님 개인적인 생각을 한번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