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한가지만 더 제안을 드리면 언론은 중앙지, 지방지, 지역지로 크게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지역지라고 본다면 경산 인터넷뉴스, 경산신문사, 자치신문, 경일신문, 팩트뉴스 그 정도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지역지를 나쁜 말로 기레기 취급하고 수입이 없다 보니 그런 쪽으로 수익을 올리는 구조였다면 지금은 시대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지역 언론을 키워내야 할, 정상적으로 그 사람들이 언론활동을 할 수 있도록 키워내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박순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중앙지에 투자하는 비용에 비해 노출되는 빈도는 중앙지에 거의 없습니다. 지역지도 대구, 경북 지역이지 않습니까? 없다 이 말입니다.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그런 부분에 소통되어야 경산의 미담도 기사화 되고 언론에서 꼬집는 부분도 기사가 되어서 반성할 부분은 반성하고 개선할 것은 개선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지역지를 과거처럼 보지 말고 정상적으로 보면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야 할 시기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