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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259회 제4건설위원회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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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책자 보니까 4000만원 기준이 아니던데요? 농가에서 5 대 5니까 스키로더 가격이 처음에 생각한 기본적인 예산보다 훨씬 비싸니까 금전적으로 부담되어서 포기하는 것이 사유였거든요. 이번에 4명이 있는데 물론 두수나 평수 여러 가지 기준을 해서 잡아놓았던데 기준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결국 선정된 농가에서는 예산 문제로 이게 필요한데 너무 비싸니까 못사는 게 되겠지요? 오래된 것 옆집에 빌려 쓰고 이런 상황이 되던데 이런 기준을 조금 달리해야 안 됩니까? 실질적으로 대농들은 가만히 있어도 기본이 많이 깔려있기 때문에 사기가 쉬운데 정말 꼭 필요한 사람이 선정되고도 예산 부족으로 탈락되고 또 구입하지는 못하고 늘 숙제 거리로 남고 있는데 축산진흥과에서 기준을 잡잖아요?

도에서 잡는 것이 아니잖아요. 시의 기준에 맞추어서 잡을 텐데 선정된 분들이 다 탈락되고 또 있는 분이 지원받고 이런 현상 같은데 본 위원이 잘못 알고 있는 겁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