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청년의 고독사는 대한민국에서 오래전부터 심각하게 가지고 왔던 문제입니다. 다만 경산은 지금까지 저도 들어본 적이 없어서, 갑자기 예산이 편성된 것을 보면 경산에 청년 은둔형 외톨이가 코로나 때문인지 늘어났나 싶어서 질의 드렸습니다. 청년고독사는 이번에 통계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방 프로그램을 하면서 그런 조사도 같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박순득 위원님께서 향군회관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저는 그 건물이 우리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5년전 1억을 편성하여 방수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작은 방수 문제까지 시비를 써달라는 것은 향군회관에서 너무한 것 아닙니까? 큰 건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해결해 줄 수 있지만 작은 부분은 본인 건물이면 본인들이 해결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