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진회 의원 발언
그렇게 부탁 좀 드리겠고요. 진관동에 보면 은빛초과 엘크루 사이에 지금 계속 민원이 들어와서 그러는데요. 거기에 어린이보호구역외에는 가드레일이 없다 보니 아이들이 너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민원이 자꾸 들어와요.
얼마 전에는 거기는 아니지만 그 근처에서 사고가 한번 났거든요. 아이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에 그것도 횡단보도 있는 데서 사고가 났단 말이에요. 초등학교 아이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잖아요? 3~4명이 같이 다니는데.
약간의 가드레일을 쳐줘야지만 거기를 뛰어 넘어가지 않을 것 아닙니까? 사고 나서 그 다음에 감당을 못합니다. 사고가 나버리면.
길이가 상당한 길이는 되지만 거기를 드문 드문이라도 가드레일을 놓든 해서 아이들이 도로로 튀어나가지 않게끔 그렇게 해줘야 되지 않을까하고 생각이 들거든요. 지난번에도 과장님께도 말씀드렸는데 그게 어린이보호구역이 아니기 때문에 안 된다라고 했는데 어린이보호구역이 아니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 아니라 사고가 나면 누가 책임질 거냐라는 것에 대해서 답을 안주신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