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목이 조금 애매해서 제가 질문드렸습니다. 조금 전에 양재영 위원이 이야기한 경산 묘목 홍보 행사 이야기하셨지요? 아까 공모사업으로 한다고 이야기하셨잖아요.
과장님 저는 이 목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답변을 잘못하고 계신다고 생각하는데 이 자리에서 깨끗하게 모 신문사를 끊고 묘목조합에 행사를 줬다고 이야기하시는 게 맞습니다. 왜냐하면 방금 공모사업으로 진행한다고 했잖아요. 그렇게 할 것 같았으면 묘목길 걷기 행사는 그대로 두고 난 후에 이 행사를 했어야만 이게 공모사업으로 한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명분이 서는데 기존에 하던 복사길 걷기 행사도 저희가 왜 상임위에서 남겼냐면 저도 역시 8대에 있을 때 언론사에서 하는 행사를 다 단절시키기 위해서 욕먹어가면서 다 잘랐습니다.
그때 유일하게 남겨놓은 게 경산자치신문 김문규 사장 것만 남겨놨습니다. 왜냐하면 격년제로 했는데 연세가 많아서 예우 차원에서 남겨놓은 겁니다. 이 자리에서 내가 그냥 오픈합니다.
지금 이건 사업자와 이제껏 해왔던 분과 이야기가 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