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알기로도 쿠키만들기는 인기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 정도는 괜찮아 보여요. 지금 언택트 (Untact)공연에 무대설치 1억 5,000 공연차량설치 행사일체가 1억 2,500이 들어가요.
이게 온라인 축제치고는 좀 과한 편성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저도 제 나름대로 모니터링을 해봤어요. 했는데 뭐라고 말씀을 하시느냐 하면 주변분들이 첫 번째 느낌이 없다, 축제에 대한 느낌이 없다, 두 번째 정모 소외계층은 어떻게 해결을 할 것이냐, 그리고 세 번째 그야말로 분야 관계자들만 하는 축제가 아니냐 하는 평이었고, 세 번째는 시스템오류가 있을 경우에 어떻게 할 것이느냐 그 다음에 지역공동체가 없는 축제를 왜 해야 되는지 의문이다 이런 얘기를 하셨고요.
그 다음에 지역민의 참여가 없는 축제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보다 더 높은 코로나 이후에 진정성을 가지고 가성비 높은 축제를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라는 총평을 제가 들었거든요. 물론 제가 한계는 있겠지요.
주변분들한테 물어보는 것에 대한 어떤 한계는 있는데 그야말로 낭비성 축제, 보여주기식이 아닌가 하는 평들은 거의 일관되게 해주신 것으로 제가 평가를 하고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