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한농연에서 시작할 때 6억이라는 예산도 엄청났어요. 좁은데 본인들이 알아서 하고 매장 리모델링하고 커피숍하고 수익을 가지고 농민들의 소득을 창출하겠다 그때의 문제점들, 행사가 있거나 농업인 행사가 있으면 주차를 어디에 할 거냐? 커피숍 모든 문제점을 안고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의원들의 고민이 엄청 많았던 사업이에요. 한농연에서 리모델링 설계를 하는데 본인들이 하는 것 아니잖아요. 설계사무실에 맡기는 것을 몇백억짜리 설계하는 것이 아니고 내부 좁은데 하는 것을 아직까지 안 끝냈다는 것은 그분들이 대형마트가 거기에 생겼고 여러 가지로 지금 크고 좋은 커피숍도 다 문 닫습니다.
자신 있으시지요? 분명히 책임지고 저는 예산 때부터 말씀드렸던 부분이에요. 한농연에서 책임지고 할 수 있도록 하신다고 하니까 소득 창출해서 농업인들한테 도움이 되고 절대로 운영비에 대해서 손해 보는 부분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려했던 것을 그만큼 하고 1년을 미뤘는데도 불구하고 소득이 없으면 안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