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제가 국장님께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프리미엄 쇼핑몰에 대해서 말이 많이 있는데 이 자리에서 경산시에서 예산을 투자하여 경산시에서 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이것을 경산시에서 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방금 이경원 위원님께서 위원들과 소통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사정해야 할 상황입니다. 국장님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경산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줘도 시원찮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들께도 말씀드리지만 우리 예산이 수반되어 우리 예산이 투입되어 하는 사업이라면 충분히 위원들이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시에서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경산에 와서 사업해달라고 부탁해야 하는 상황인데.
인근의 알파시티나 여주의 쇼핑몰들을 말하는데 그곳은 아웃렛몰이고 위원님들도 명칭을 잘 아셔야 합니다. 경산은 프리미엄 쇼핑몰입니다. 알파시티를 걱정한다면 알파시티 롯데 역시도 경산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은 경산시에서 하기 위해서 개발계획변경승인부터 시작하여 엄청난 노력 끝에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는데 이 자리에서 잘 되었다 못되었다 왜하느냐 이런 걱정을 할 단계가 아닙니다. 경산시에서 부탁해도 시원찮은데 업추를 말하는 것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19일 되면 발표나지 않습니까?
이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셔서 해야 합니다. 돈을 주고 경산시 예산이 수반된다면 충분히 말할 수 있습니다. 경산시의 땅을 가지고 사업을 해달라고 부탁해야 하는 상황인데 이 자리에서 이렇게 논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차후 입찰이 끝나고 말해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