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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권중석 의원 발언

260회 제3사회위원회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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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른 산건 위원님들과 두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사실 제가 평소에 늘 말하듯이 공모사업이라는 것은 잘 보고 해야지 무턱대고 덤벼서 해서 나중에 뒷돈이 훨씬 더 많이 들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있어서 경북재활병원은 처음부터 잘못 꿰었다는 생각을 늘 했는데 두 위원장님 오해하지 마시고 사실 복지 차원이기 때문에 적자가 안 날 수가 없는 병원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재활하게 되면 의사가 3명 붙어야 하는 병도 있고 그래서 인원이 많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자 폭은 항상 있을 수밖에 없고 시에서 복지 차원인데 이걸 왜 경산에서 몇 년 전에 아까 박미옥 위원장님 말씀대로 왜 경산에 해서 계속 1년에 20억 가까이 돈을 운영비를 지원해야 하느냐 이런 부분인데 이 부분은 적자 폭을 줄일 수 있으면 가장 좋겠지요. 사실 이름 자체가 경북재활병원이기 때문에 어쨌든 우리시에서 경북도에 비용 부담을 5 대 5로 하든지 해서 우리가 비용 부담을 줄이는 방법밖에 없지 그걸 만들어놓고 문을 닫는다든지 다른 데 가져가라든지 이런 부분은 있을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을 시에서 할 수 있는 대책은 어쨌든 도에서 부담을 많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서 도에 가서 이야기해야지 인원이 많아서 적자가 나고 그렇게 본다면 이건 해결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경산에 건물도 있고 경북대병원이 와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재계약을 하더라도 재계약할 때 조건을 경북재활병원이니 경북에서 5 대 5든 7 대 3이든 그렇게 하도록 해야지 이게 적자가 왜 나느냐 이렇게 자꾸 이야기하면 이건 복지 차원에서 접근하는 병원이기 때문에 인원 감축해라 뭘 해라 이러면 사실 문 닫고 가면 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 재계약할 때 잘 검토하셔서 도에서 같이 부담해서 시비가 조금이라도 적게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재계약할 때 연구하셔서 재계약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