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권중석 의원 발언
위원 영농 폐비닐은 촌, 읍면 지역에 많을 것이고 앞의 환경과 업무중에 탄소중립에 대한 업무가 있는데 분리배출이 2030년부터는 직매립이 안 되고 아까 환경과장님 말씀은 2050년까지 탄소 중립 수치가, 어느 정도 정부가 요구하는 수치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맞추려고 하면 환경과와 업무협의가 잘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분리배출이 잘 되어야 탄소중립도 효과가 있을 것이다, 재활용을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소각한다고 가정하면 엄청난 가스가 배출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환경과와 업무가, 특히 재활용품 분리배출은 잘해야 소각하는 양이 줄어들면서 탄소중립 효과가 많이 증가 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는데 과장님과 환경과와 국은 같은 국이니 말 맞춰서 잘 하시겠지만 분리배출 시설을 점점 추가적으로 많이 설치해서 분리배출이 잘 될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업무를 하시면서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도 그렇고 계속 그런 쪽으로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