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시민의식도 중요하고 예를 들어 승용차를 가지고 대구를 나간다고 보면 노면에 있는 공용주차장도 500원, 1000원씩 주차요금을 주고 갑니다. 그런데 경산에서 공영주차장이 500원, 1000원 받으면 시민들이 화를 냅니다. 인식변화도 분명히 있어야 하고 앞으로 AI 시대가 오고 무인자동차도 오고 모두 예상하지 않습니까?
주차장을 그렇게 많이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집안에 소유 차량 2대, 3대가 실질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차로 줄어들 확률이 많고 무인차량의 시대가 오면 빈 주차장에 차를 댈 확률이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계속 주차장을 만들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중교통은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원활히 돌아가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제는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정책 바꿔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신문에 난 것을 보면 시선유도봉은 도로철도과가 아니라 여기에서 합니까? 10일자 경북일보 신문을 보면 앙카볼트가 빠져서 2차 사고 위험을 계속 유발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런 부분도 우리가 승용차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2차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