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남형 의원 발언
위원 존경하는 위원님들 걱정하시는 부분들 잘 알겠구요. 봉사 단체는 순수한 민간으로 자원을 해서 하는 것이고 봉사자들 보면 14세에서 19세까지가 50세 비중이 봉사단체 하시는 분들이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다음에 14세에서 19세가 가장 높은데 대부분 학생들이지요.
봉사 점수를 받기 위해서 봉사를 많이 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실제로 나와서 집에서 집게를 가지고 와서 집에서 방역 장비를 갖추어서 할 수는 없거든요. 그런 부분을 구청에서 지원을 해 주면 그분들이 자발적으로 나와서 청소를 해 주고 그러는 부분이고 또 50명에서 인원에 대해서 한 건 한달에 한번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것은 신청을 해가지고 해서 하는데 예를 들어서 50명이 넘어서 가지고 70명 80명 100명이 됐을 경우에 학생들이 학교를 졸업했다 그런데 한달에 한번도 안해요. 이런 분들은 신청을 해놓고 한달도 안 된 분들은 여기에서 제외시키는 그러한 항목이기 때문에 들어 가있던 것이고요.
아무나 거기서 다니면서 신고를 하고 그런 부분은 물론 구청에서 어떤 표찰이라든지 그런 것을 주시겠지만 우리가 가면서 예를 들어서 강아지가 배변한다든지 그리고 안 치우고 가시는 분들한테 얘기하면 “당신이 뭔데?” 그런 식으로 이렇게 시비조가 붙고 그러잖아요? 그런 명패를 만들어 줌으로해서 그분들이 “보십시오. 저희 하천지킴이라고 등록이 된 사람입니다. ” 하고서 신고할 수 있다든지 아니면 싸움부분이 일어나는 그런 부분에서 예방할 수 있는 그러한 조치를 취하고자 만든 부분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