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사실 특화단지에서 우리가 어떤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을까 본 위원도 그동안 고민을 해봤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실제로 들 수 있는 것은 50, 60㎏ 정도가 한계라면 여성들도 100㎏ 이상의 물건을 들 수 있는 골격을 보조할 수 있는 장치, 산업현장에서도 쓰이고 요즘 국내기업들도 굉장히 많이 개발하고 실제로 국내 포털이나 쇼핑몰 이런 데 검색해도 나올 정도더라고요. 그게 약간만 변형하면 재활기구로서도 활용되고, 또 군사 목적으로도 발전해나갈 수 있고 이런 여러 측면이 있어서 이런 것들을 해나가면 경산시만의 왜냐하면 다른 데서 그런 것을 하겠다고 특구를 지정해서 연구시설이나 집중투자를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서 그걸 우리가 경산시 미래 먹거리로 잡아서 가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그런 방향으로도 한번 구체적 방안을 앞으로 검토해주시기를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