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상호 의원 발언
위원 의원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이것도 일종의 넓게 보면 보편적인 복지 쪽에 안 들어가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경산시 복지 예산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이것 퍼주다 보면 한도 끝도 없이 퍼주고 있는 판에 차는 대다수가 개인의 소유이고 또 자기가 점검해서 자기 가족을 태우고 안전하게 가야 할 의무가 차주한테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분들이 재능기부를 해서 좋은 일을 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개개인의 차를 가지고 물론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예산 이야기해서 예산을 얼마나 잡아놓았는지 그건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느 정도 한계가 있어야 되지 개인 재능기부를 하는 것을 시에서 지원해서 개인 사유재산을 여기에 보면 엔진오일 와이퍼 부동액 등등 교체해주자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경우에는 경산시 예산으로 감당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의원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