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권중석 의원 발언
위원 같은 내용이라 같은 질의가 될 수도 있는데 건물을 보면 박순득 위원님 400만원 말씀하셨는데 정확히 하면 343만원입니다. 이게 과연 보존할 것인지, 보존의 가치가 있어서 이만큼 비싸게 주고 사는지. 아까 들었던 답인 부분도 있고.
그리고 토지 부분은 교사 부지, 예배당 부지, 진출입로는 결국 길이라는 것인데 이런 부분들도 평당 27만 3000원 정도라면 요즘 공시지가가 그렇게 안 비쌀 것인데 공시지가가 310번지 같은 경우 6억 2000만원 정도인데 감정은 14억 5700만원입니다. 배보다 더 비싸게 감정이 나온 것도 옛날에 했다하면 모르겠는데 최근에 감정했다면 현실에 안 맞는, 지금 경기에 안 맞는 것입니다. 건물이나 이런 부분이 밑에 보면 관광화 자원사업으로 5년간 255억 정도 되는데 이런 부분들 생각하면 단순히 올라온 2800평, 2900평 건물로 이 사업을 한다면 통과하겠는데 이렇게 통과하고 나면 나중에 최종적으로 근 300억 가까이 예산이 들어가는 것은 추경에 안맞다고 생각합니다.
삼성현을 예로 들어봅시다. 삼성현은 총 513억정도 들어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면적이 못까지 하면 관리 부지가 10만평 가까이 됩니다.
시에서 국도비를 받아서 잘 꾸며놨는데도 과연 관광자원으로 활용을 잘 하고 있는지 생각이 듭니다. 21억으로 끝나면 오케이 할 수 있겠는데 동의를 해주고 나면 추가적으로 5년간 근 260억 돈을 들여서 한다는 것이 사실 의원들이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