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거기도 유감스럽게도 업자들이 경험이 없어서 족구장에는 잔디 길이가 짧아야 하는데 긴 것을 해서 한번 뒤집어서 다시 공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그렇게 되어 족구하는 사람들이 공이 안튄다고 항의하여 모래를 뿌리고 버티고 있습니다. 하양 물빛 파크 골프장도 처음에 개장식 할 때 제가 말씀드린 것이 이 잔디 내년 5월 1일에 개장한다고 했는데 다 죽고 하나도 없다고 보라고 말했습니다. 왜인지 아십니까?
업자가 돈을 아끼려고 마사를 적게 넣어서 그렇습니다. 제가 설계도서를 뒤집어서 말하려다가 참고 있는데 설계도서를 뒤졌을 때 물빛 파크골프장에 잔디를, 판석을 시공하게 되어 있는 것인지 줄떼를 심게되어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 시공 방법은 줄떼도 아니고 판석도 아닙니다.
밑에 마사도 크게 없고 잔디 20에 20씩을 얹어놓고. 가만히 두면 얼어죽지 못삽니다. 판석을 얹어놓고 잔디가 안 보일정도로 마사를 다 깔아야 합니다.
판석이라는 말은 빈틈없이 큰 판석을 가지고 타일 시공 하듯이 까는 것이 판석시공입니다. 그것도 아니고 이것도 아니고 아니면 줄떼를 심으면 잘라서 땅을 파서 심든지 해야 활착이 되는데 그냥 마사 위에 얹어서 놔두면 살 수 있습니까? 다 죽지.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서에서 검사하여 완공 신청하도록 승인해 준 것은 위원장님께서 질타를 하셨으니 그렇다 칩시다. 시에서 할 때 5월 1일부터 유료로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조례 발의로 결정났고 무수한 시민들의 질타도 받았습니다. 그러면 옥곡동에 하고 있는 나인홀은 완공이 덜 되었기 때문에, 그때 한다고 말씀하셨지 않았습니까?
그때 5월 1일에 같이 한다고 했는데 못했지요? 못했으면 빨리 해서 포커스를 맞춰서 하려고 노력했어야 했고 못했으면 하양 물빛파크골프장은 잔디가 활착되지 않아서 못했다, 못했으면 이 두 개를 놔두고 하양의 파크골프장과 남천의 파크골프장 이것이라도 같이 5월 1일부터 운영하려고 노력하셔야지 하양 물빛 파크골프장에 직원들 몇 명 채용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