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같은 분야에 대해서 계속하는 질의 드리는 것 같아서 짧게 하겠습니다. 우리가 어떤 기념사업 그러니까 역사를 알아야 하고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으로부터 교훈을 얻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가 역사 문화 관련한 사업을 한다면 그것을 기억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쉬운 예로 우리가 어떤 동상을 세운다, 한국 전쟁의 인천 상륙 작전한 곳에 맥아더 장군 동상을 세우면 여기가 상륙작전을 했던 곳이구나 하면서 한국 참전의 맥아더 장군을 기념하기 위해 사업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경산 메노나이트 사업이라고 하면 무엇을 기억하기 위함입니까?
결국 메노나이트 관광 자원화 사업을 하게 되면 결국 메노나이트가 주인공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메노나이트의 활동이 주인공입니다.
결국 한마디로 메노나이트를 기념하기 위한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