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경산시청 본관, 의회도 잘못하고 있어요. 의회도 삼다수 물 먹으면 안 돼요. 이것 먹어야 해요.
옹골찬수 잘못되어서 인지도가 떨어져서 어떻게 했을 때 담음수로 간다 이렇게 되어야 하고 앞으로 경산시 브랜드 자꾸 이야기하시는데 시민들 신뢰도 없고 시민들이 물에 대한 만족도도 없고 그걸 바꿀 생각은 안 하고 이름만 바꾸어서 어떻게 한다는 말입니까? 솔직히 이야기해 보세요. 신뢰나 시민들 만족에 대한 물 품질을 바꾸어야지 경산 담음수로 바꾸어서 바뀌는 건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하나도 바뀌는 게 없다, 안에 약품 하나까지 바뀌는 게 없고 이름만 하나 덜렁 바꾸어서 돈 2000만원 써가면서.
이것 바꾼다고 산건위에 이야기한 적 있어요? 나는 듣다 듣다 처음 듣습니다. 이 물 바뀐다고 이야기한 적 있어요?
듣다 듣다 처음 들어봅니다. 그리고 옹골찬수가 잘못되어서 내내 농협 브랜드라고 하면 경산에 옹골찬 다 바꾸어야 합니다. 왜 자꾸 농협을 갖다넣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