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진회 의원 발언
100리터짜리를 지금 사용하고 있는 데도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그것을 다 들어서 싣고 내리는데 싣는 데는 너무도 힘이 든다고 하니 그렇다면 그중에서도 좀 일을 줄이기 위해서 그래서 유리병류라든지 이런 것들은 가능하면 우리 낮에 일하시는 환경미화원들이 정리할 수 있게끔내지는 잘 보관하고 해두면 잘 놔두면 수거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시잖아요?
박스를 주으신다든지 그러시는 분들이 그분들이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연구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장 힘든 게 재활용품중에서도 유리병이라든지 깨진 도자기라든지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이 되게 싣고 내리기가 힘들잖아요? 그리고 또 은평자원에 내려줘야 되잖아요?
은평자원에다가? 그런 것들은 좀 이원화시켜서 하는 게 어떨까? 그러면 체력적인 부담도 좀 덜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차피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왔다갔다하다보면 구청직영 환경미화원분들은 그렇게 많이 힘든 일은 아닌 것 같은 생각은 들어요. 일찍 일어난다는 부담은 있어도. 그런데 그분들은 8시에 출근해서 그 다음날 6시 그때 퇴근하시는 분들이니까.
음식물이니 여러 가지 생활폐기물 처리를 해야 되니까 그런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한번 우리가 고민해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야 더 재활용이 잘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