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안을 일자리경제과에서 냈더라도 기획조정국이나 기획실에서 판단하시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판단해보시고 어떤 것이 시민들에게 혜택을 주면서 골목 상권과 지역 경제를 살릴지 판단해 보시는 것 아닙니까? 금액은 그대로 두고 혜택을 3% 올리는 것이 지역경제를 위해서 나은 것인지 또는 혜택은 10% 유지하면서 사용 금액을 늘리는 것이 나을지 고민해보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왜냐면 50만원을 경산사랑카드를 가지고 한달에 쓰는 비용이, 혜택이 7%라 하더라도 혜택이 있기 때문에 다 쓰거든요. 저는 그것이 골목상권이나 지역 경제가 살아난다고 보고 또는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도 낫다고 봅니다. 어떤 분들은 50만원 충전 못하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보셔서 어느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되고 마중물이 되는지의 판단은 기준을 가지고 가셔야 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