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아니라 저희가 예산을 주고 시설 마감을 한 것들을 봤을 때 결과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과장님이 애를 안 썼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시설점검 준공과정에서 이런 시설물 마무리 단계가 너무 허술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때도 과장님 오시기 전에 소프트 테니스장 물 떨어지는 문제 때문에 물 떨어지는 것이 막 옆으로 떨어져야 한다고 그렇게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1m 안쪽에 물이 떨어져서 촌에 가면 천막에 물 떨어져서 파이듯이 다 파지고 있습니다. 현재 고무 덮개 덮어놨지요? 이런 문제들.
지나간 것들을 말씀드리는 것은 앞으로 잘하자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파크골프 유료화는 10월 1일부터 개장하셔야 합니다. 과장님도 발언대에 서셔서 조례안 발의할 때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하셨고 이렇게 흐지부지 넘어가면 의회가 어떻게 됩니까? 공신력도 없어지고 의회에서 얘기해도 밖에서 흔드니 다 흔들리고 상임위 할 필요 없지 않겠습니까?
유료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