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문규주 의원 발언
위원 119소방소를 개조해서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까이 있다 보니까 필요할 때마다 지역에서 강의실이나 회의실로 필요할 때 저희가 가끔 사용을 합니다. 공간도 넓고 또 구성이 잘되어 있어서 사용료를 받고 있던데 비싸지 않지만 그것은 어쩔 수 없이 뭐든지 공짜로 사용할 수 없고 그것은 감안합니다. 지금 염려되는 부분은 뭐냐면 말 그대로 사회적경제잖아요.
시장 경제가 아니고 사회적 경제는 말그대로 우리가 선진국으로 가면서 사회적 약자들에게도 나누고 공유하는 그런 목적으로 사회적경제허브센터라는 것이 생긴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느낌이 뭐냐면 특정기관한테 어떤 특혜를 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 같고 그런데 또 신규 처음 경험도 없는 어떤 갑자기 준비도 안 된 단체를 또 받아들이기는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단체를 운영하려면 전문성이나 아니면 경험도 있고 연속성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해서 선정하는 것 같은데 이 단체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은평구에서 유지하고 살아가려면 은평만의 특정한 특성화 있는 색깔을 가지고 운영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설명들은 바로는 말이랑이나 브랜드를 개발하고 있는데 은평구에 특색있는 한옥이나 한문화라던가 이런 것도 같이 섞어서 뭔가 아이디어를 내서 생산적인 것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계속 소비적인, 소모적인 것만 지금 느낌이 오고 있는데 지금 1년에 2억 4,300만원 쓰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한달에 2,000만원 정도를 쓰는 것인데 기간이 2년 6개월이면 말씀대로 7억 정도 되는데 지금 어쩌면 다섯분이 근무하는데 2,000만원의 돈으로 물론 급여도 받고 관리도 해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그렇게 불편하다고 생각은 안하고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염려하는 부분 잘 좀 받아 들이셔서 이게 제가 볼 때에는 이 기관이 선정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참고하셔서 그렇게 운영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