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진회 의원 발언
그러니까 과장님 벌어지지 않은 일에 대해서 장담하시는 것이잖아요. 그렇게 하겠다 그런데 안됐을 때에는 대안이 있습니까? 어차피 6개월 지나고는 시비가 끊어지는데 지금 재위탁을 해버리면 2년 6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울며겨자 먹기로 계속 해야 되는 것이잖아요.
내년에도 시비가 없어 후년에도 시비가 없어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계속 예산은 2억 8,000씩 들어가야 되는데 계산해 보면 재위탁 한 건이 7억 3,000에서 7억 4,000 정도 되는 것을 보고하시는 겁니다. 단순히 2억 4,000만원 짜리가 아니라 저는 결과물도 갖고 있지도 않고 하지만 시비, 구비 매칭이니까 어쩔 수 없이 했다고 치더라도 이제는 이것에 대해서 냉정하게 생각해야 되지 않나 이게 꼭 필요한가 이 외에도 사회적경제허브센터 외에도 우리은행 구청에 있는 것도 있고 사회적경제가 너무 많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요.
공간적인 것을 말씀드리자면 그런 거에요. 지금 여기 사회적허브센터가 300평 넘는 것을 이용하면서 결과는 아무 것도 없어요. 혁신밸리?
거기도 마찬가지에요. 어떤 결과가 있는지 저희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도 그 넓은 공간을 이용하면서 결과는 과장님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는 상태이고 저희 보고된 바도 그닥 이렇게 만족하지 않은 상태이고 그런 것들은 좀 개선을 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아예 없으면 그런 것에 대한 고민은 안할 텐데 상당히 불만스럽습니다. 이 허브센터운영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