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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권중석 의원 발언

265회 제2사회위원회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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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용정이나 대종이나 가보면 육동이고 인구 사시는 분들이 안 많고 그러면 동에서 결정하고 동네에서, 리마다 주기로 했기 때문에 리에서 결정하는 것은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향후 얼마나 이용할 것이냐 이용 안 하면 관리가 제대로 안되면 완전히 흉물로 남는 것도 있습니다. 용성 29개 리에 도덕, 내촌, 외촌 이런 곳은 한동네로 봐야되거든요?

곡란, 곡신은 붙어 있고 그리고 부제, 당리도 붙어있고 덕천 1리, 2리, 송림 이런 곳은 사실 한곳인데 나중에 들어오면 동네에서 결정한 것이라 존중해 주겠다 해서 하면, 우리가 면이나 읍에 가보면 체육시설 손도 안대고 있습니다. 철문을 닫아놓고 있는데 그것도 도로변에 있어서 늘 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보면 동네가 너무 붙어있으면, 예를 들어 도덕과 외촌 내촌은 중간쯤에 제대로 규모를 하여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돈을 줘서 동에서 결정한 사항을 돈 준 이상 어떻게 할 수 없다고 말 할 수는 있는데 향후 이용을 어떻게 할 것이고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

서른 몇 분 사신다고 해도 사실 밖에서 운동하시는 분이 몇 명 될 것이며 이런 부분을 생각하면 체육시설은 정말 다른 용도로는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은 동네가 붙어있으면 어지간하면 같이 묶어서 사용하도록 하고 그래야 이용도 되고 관리도 되는데 낙후시설이나 사회기반시설이면 모르겠는데 체육시설이 당장 필요한 것 같지만 실제로 만들어 놓으면 이용을 많이 안 해서. 나중에 이용 안하면 풀만 올라오고 이러면 서로, 결국 면에서 관리해줘야 하고 풀도 베줘야 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동에서 리에서 올라오면 덕천, 송림, 매남은, 특히 매남은 몇 집 살지 않은데 매남 2리, 3리, 4리 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은데 이런 부분도 나중에 올라오면 주민들 의견을 존중한다는 차원에서 해준다고 하면 나중에 이용하시는 분들도 없고 관리도 잘 안 되면 예산 낭비이지 않습니까?

약속해서 돈을 준다고 하면 돈을 주더라도 잘 활용할 수 있는 곳에 돈을 써야 하는데 그분들이 요구해서 시에서 세금으로 그만큼 1리에 10억씩 주는데 이용도 안 하면서 남들이 쓰니까 우리 동네도 써야지 이런 식으로 한다는 것은 예산 낭비라서 만약에 동에서 결정해서 올라오더라도 시에서도 안 되는 부분, 앞으로 사용, 이용계획, 관리를 잘 검토하셔서 주민들과 말씀하셔서, 올라온다고 우리 동네돈 우리가 마음대로 쓰는데 너희들이 왜 말하냐 이런 것이 아니라 잘 검토하셔서 할 수 있도록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