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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266회 제2건설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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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노점하시는 분들이 생계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어서 부서에서 세심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점상 민원을 제기하신 분을 보면 노점 단속 시에서조차 단속을 못 한다고 합니다 라고 해서 의회에 민원을 주셨거든요. 버스승강장이 어디냐면 과일과 채소 파시는 할머니 2∼3분 옆에 계시고 군밤 파는 횡단보도 옆에 있고 이런데 거기는 경산공설시장 입구 맞은편에 그런데 다른 데는 그래도 생계 문제가 걸려있어서 한계가 있는 부분도 있다 이렇게 본 위원도 두루뭉술하게 넘어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안전 문제와 직결된 경우에는 그래도 다수 시민의 안전에 관해서는 양보할 수 없다 하는 의지를 내비춰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승강장에서 승객들이 타고 내리는 바로 그 옆에 노점상들이 있으면 굉장히 위험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보면 화가 난 문맥들을 보면 그런 내용이 올라와 있는데 오래된 노점이라 그냥 놔둬야 되는 겁니까?

음성녹음도 우리시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공무원과 전화통화 녹음도 하셨나 보더라고요. 시민들도 여기에 동의하느냐, 시민들이 다치면 책임질 거냐 이렇게 왔는데 어떻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원칙을 세워서 하는 것이 맞지 않겠습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