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정완진 의원 발언
위원 홍보 방송을 예산군에서 계속 했잖아요? 그동안에도, 그런데 1100주년 기념행사 홍보 할 때도 많이 했고,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인근 시군에 있는 청양군이라든가 홍성군이라든가 보령 같은 데 홍보 방송을 보면 이게 엄청 나와요. 충남방송이라든가 이런 데 유선에서도 그렇고.
예산군은 간단하게 그냥 1100주년 1100년 행사 때도 홍보방송을 보면 한다고는 하는데 타 시군에 비해서 좀 뒤처지는 느낌을 받고 홍보 방송을 하려고 하면 체계적으로 돈을 좀 투자하더라도 누가 봐도 진짜 예산군이 좋다 라는 걸 보여줘야 되는데 청양이라든가 홍성 같은 데 지금 하는 걸 보면 방송이 나오는 데 유선 같은 데라든가 종편 방송에도 잘 나오거든? 그리고 거리에도 가보면 예를 들어서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서울을 간다고 해도 예산 홍보물은 거의 없어요. 청운대학교, 홍성 뭐 이런 거 있고 홍성 어디 산업단지 분양 이런 건 잔뜩 있어도 예산군 홍보물은 제가 잘 눈이 나빠서 그런지 잘 못봤거든요?
그러니까 홍보를 하더라도 돈을 좀 투자하더라도 제대로 된 홍보를 해야지. 건성건성 그냥 자막 나와서 지나가는 식으로 하는 것보다는 다른 데 예산을 쓰지 말고 이런 데 예산을 써야 된다고 판단을 해요. 한번 하려고 그러면, 그동안 에 출렁다리라든가 모든 걸 홍보한다 홍보한다고 해놓고서 사실은 딱 와 닿는 홍보물이 제작돼 있다 라고 판단이 안 돼서 이런 걸 홍보하려고 그러면 선도적으로 해야 된다고 판단을 하잖아요.
혁신도시가 되면, 뒷북치는 행정하지 마시고, 돈을 투자해서라도 혁신도시가 지정이 되면 예산군에서 어떤 어떤 걸 하겠다 라는 걸 쭉 해서 광고비가 나가더라도 잘 좀 하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