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어찌됐든 본 의원이 말하는 것은 이렇습니다.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해야 할 일은 합니다만 이쪽부서 저쪽부서 합쳐서 경산시 15개 읍면동에 공정하게 형평성 있게 어우러서 예산을 편성하셔야 하고 26년 본예산 심사하면서 말이 있겠지만 작년에 예산 편성에에 대해 말을 충분히 했고 보니 부채는 계속 늘어나고 재정자립도는 떨어지고 경산시 15개 읍면동의 자체 사업이나 숙원사업들, 설계용역이 끝난 사업들, 한 개도 하지 못하고 다른 쪽으로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26년도 예산을 보면 일반 회계가 1조 3000억 정도, 특별회계가 1470억으로 약 1조 4700억인가 예산이 편성됩니다.
편성되는 과정에서 정말 주민들을 위한 예산은 해마다 삭감되고 지원해 주는 보조사업들은 계속 늘어납니다. 이 예산 방향이 어느 쪽으로 가느냐, 경산시가 예산을 편성하는 방향이 포커스가 어디에 맞춰져서 예산을 편성하고 있는지 저는 유감스럽고 걱정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