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예산 문제는 우리가 대학이라는 것은 보조금 형태로 지원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학교에 지원하는 보조금 같은 경우에는 자부담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법령을 위반하게 됩니다.
우리가 2억 정도를 지원한다면 학교에서도 2억 정도는, 사업을 축소하지 말고 원래 취지대로 사업을 하는 것이 맞고 우리가 2억을 지원했는데 5000만원 자부담을 하는 것는 안 맞지요. 우리가 대학에 시설을 하나 해 주는 것 말고는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지자체와 대학이 상생발전하려면 약 5대5 정도는 같이 지원 되어야 합니다.
그런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국장님께서 관리, 감독을 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보면 대학에 우리가 약 80%. 90%를 지원하여 지은 시설은 시민들에게 100% 개방되어서 활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대학교 같은 본인들이 수업이 있어서 전면 개방이 힘들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주민들과 학생들이 같이 공동 사용할 수 있는 취지가 무색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