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정완진 의원 발언
위원 그게 1년에 몇 번 올지도 모르는 거잖아요. 기상이변이라는 게, 이쩔 수 없는 거니까.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고, 원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거예요.
유압식으로 이걸 고쳐라, 유압식으로 고치면 있잖아요. 250층 되는 건물도 다 유압식으로 움직이거든요. 바람이 불면 유압으로 쭉 갔다가 빠졌다가 움직여야 안 부러지고 망가지지 않고, 그런 걸 체계적으로 보완을 해야지.
매년 태풍 불 때마다 이렇게 한다고 하면 태풍이 불었다가 예측 못하고 갑자기 태풍이 불어서 다 날아가 버리면 또 다시 다 고쳐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걸 장기적으로 보완책을 해야지. 이거 그냥 돈 1~2억, 12억 이렇게 대충 대충 생각하지 마시고, 그리고 출렁다리주탑 유리보호필름이라는 거 출렁다리 개통한지 얼마 됐다고 이런 걸 또 벌써 교체를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