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정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렇게 안 들어간다고 보고 때마다 말씀을 하셨는데 부분 부분으로만 보고를 했단 말이죠. 예를 들어서 전기요금은 얼마가 들어갈 것이고, 다른 출렁다리에서 얼마가 들어갈 것이고, 지금 이 분수대 해놓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지금 관리용역비 말고도 12억 정도 들어간다고 하잖아요? 지금 이렇게 딱 보이는 것만, 지금 이거 보시면 먼저도 부잔교가 망가졌을 때 한 번 태풍에 날아갔을 때 그때도 지적을 했거든요.
유압식으로 해서 태풍이 불어도 설계를 할 때라든가 보수할 때도 그렇게 해서 이쪽에서 바람이 불면 유압이 쭉 빠졌다가 안 망가질 수 있게 그런 식으로, 타 지역 벤치마킹을 한다고 그랬거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원초적으로 이걸 개선을 해서 고쳐놔야지, 이렇게 해놓고 부잔교 피항용역으로 해서 500만 원씩 이렇게 4회 2,000만 원씩 이거 매년 줘야 될 것 아니에요. 태풍이 매년 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