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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66회 제4건설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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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근본적인 게 택시총량제에 의해서 할 수 있는 게 605대잖아요. 대림택시와 지금 운행되지 않는 게 70여 대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노후대책 같은 걸로 인해서 아침 출근 저녁 퇴근이에요.

그런데 시민들이 필요한 시간은 출근 전 퇴근 후입니다. 그런 부분들과 경산시의 이동 인구가 10만을 보거든요. 28만 대비 10만 인구라면 어마어마한 숫자예요.

예를 들어 50만 60만 인구에 이동 인구 10만은 총량제가 더 늘어나 있기 때문에 일반시민들이 불편한 게 조금 줄어들 수는 있는 상황인데 28만 인구에 이동 인구 10만 그러면 총량제에 묶이다 보면 그래서 공개적으로 조지연 국회의원에게 중앙정부에 특수한 경우를 필요하는 지역에 총량제를 늘려줄 수 있는지를 공개적으로 제가 요구했거든요. 이런 부분이 같이 병행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김상호 위원께서 말씀하신 것 100% 맞는 말씀이고 지금 시민들은 너무 불편해요.

그리고 날씨가 추워지면 이런 부분들 더 민원이 많아질 것으로 보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여러 가지 부분을 검토하고 계시지만 지금 쏟고 있는 예산에 또 인센티브를 줘서 저녁에 한다고 또 예산은 늘어나고 불편은 거의 비슷할 수도 있거든요. 깊은 고민도 필요하고 정부의 부분 인구 대비 이동 인구가 총량제에 꼭 반영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경산시에서 주기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요구해야 된다고 봅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