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이, 시민의 날이든 큰 행사에 초청을 하는데도 안 오시는 분들을 계속 재위촉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박해상 같은 분들은 담당관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행사의 사회자로 활용하시고 이래서 늘 자주 보이시는 분이기도 하고 제가 쭉 보면 오승은씨는 4년간 보인 적이 잘 없는 것 같습니다. 맨 밑에 박재한 배우 같은 경우는 작은 행사에도 알려지지 않게 늘 와서 활동하고 계신 것으로 보여지고 나머지 분들은 전혀 보이지가 않습니다.
우리가 홍보대사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습니다. 홍보대사를 경산시를 위해서 또 우리의 좋은 정책, 좋은 축제를 홍보대사를 통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담당관님께서 특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개선책을 내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언론사 도서 구입 내역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 자료를 안 가져오셔서.